애플이 아이폰 4와 앱 스토어로 기네스북의 게임 분야에 등극됐다고 기네스 측이 밝혔습니다.
먼저, 아이폰 4는 출시 첫날 150만대의 판매를 통해 '가장 많이 팔린 휴대용 게임기'의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물론, 아이폰 4는 일단 '스마트폰'이지만, 게임도 가능하니 휴대용 게임기라고 정의를 한듯합니다. 참고로, 소니 PSP는 첫날 20만대, 닌텐도 DS는 50만대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또한, 앱 스토어는 '가장 인기있는 어플리케이션 상점'이라는 타이틀과 '가장 많은 다운로드 게임 타이틀을 보유한 스토어'라는 이름으로 기재가 되었습니다. 2010년 9월 기준으로 37,362개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는 앱 스토어는 1,300여개의 Xbox 라이브 게임을 팔고 있는 Xbox 마켓플레이스나 1,100여개의 게임을 팔고 있는 스팀 스토어보다 월등히 더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출범 당시 500여개의 게임을 가지고 있었던 앱 스토어는 '가장 많은 런칭 타이틀수를 보유한 게임 시스템' 항목에도 올랐습니다.
[출처: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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