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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2010/02/07 00:45 답글수정삭제전혀 다른 파일시스템은 아니고요 Mac OS 랑 같은 식이로 보여지네요.
그 개발자가 windows만 써보다가 처음 Mac 계열 운영체제를 봐서 그런 생각을 한거 같네요.
실제로 MacOS에서 파일 설치와 제거는 그 실행 아이콘을 휴지통으로 넣고 설치경로에 드랍하는게 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옮기는건 실행 아이콘이 아니라 그 하부에 필요한 설정파일및 라이브러리들이 모두 들어있는 디럭터리를 옮기는 것이지요.
물로 다시 설치할 경우를 대비해서 외부에 몇개의 config파일을 남겨두는 프로그롬도 있긴하지만요..-
Kudo L 2010/02/07 02:51 수정삭제Mac OS X과의 차이점 또한 있습니다.
특정 앱을 필요로 하는 파일이 앱 필요없이 쉽게 돌아다닐 수 있는 OS X과 달리, iPhone OS는 그 파일이 앱과 같이 묶어 돌아다니는 꼴입니다. OS X는 앱을 지워도 파일은 남지만, iPhone OS는 다 싹 지워집니다.
예를 들어, iWork 같은 경우 OS X에서는 그것을 지워도 문서 파일들은 남지만, iPhone OS는 그것들까지 모두 싹 지워지는 형식입니다. 설명이 잘 됐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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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우유 2010/02/07 14:32 답글수정삭제아실거라 생각하지만, iPhone iGoodReader라는 어플이 이미 와이파이로 드래그 앤 드랍이 가능한데요..
공유 파일의 범위가 더 넓어지거나 - 예를 들면 예전 애플티비처럼 무선으로 동영상 소스를 공유하는 것 - 아니면 와이파이 이외의 블루투스나 다른 무선 프로토콜로 공유되는 것이 아니라면 기존 Mac OS나 iPhone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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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우유 2010/02/07 19:37 수정삭제API level의 차원에서 보면 그렇군요, iBooks의 앱 내 결재도 같은 맥락인 듯해요. 이번 출시로 인해 App의 범위와 크기가 많이 변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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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iPad) 출시 감사하다.
Tracked from 사진 위를 걷다. 2010/02/10 18:351월 28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뉴스를 보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한 번 밀고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려고 물을 데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몇 배 확대 시켜놓은 녀석으로 보이는 물건. 바로 아이패드(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설명을 한 번 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기존 모니터 보다 작은 형태의 모니터에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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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 hisastro 2010/02/14 15:02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최근 디지털 기기들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마도 스마트폰과 타블렛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면서 더불어 그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동반하여 올라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름 중에는 아마도 빠지지 않는 기업 이름 몇개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 애플과 구글 그리고 MS는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좀더 언급하자면... 더 많은 기업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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