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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야 2010/02/07 12:08 답글수정삭제@zinsaya
지하철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써 보고 싶네요. 두 어플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겠군요! :-)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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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의 생각
Tracked from imgiggs' me2DAY 2010/02/07 12:11RT kyeungbum님: RT 부탁드려용~ RT iAppBox님: 국내 최강의 지하철 어플, iKorway의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현재 리딤코드 이벤트 중이니 꼭 룰을 읽어보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iappbox.com/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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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net 2010/02/07 12:49 답글수정삭제@xsnet
무료 앱에서는 급행열차 정보 확인하는게 불편했는데 이건 좀 더 손쉽게 확인할수 있는 구성이군요 일반 열차와 급행 열차의 걸리는 시간 차이 정보도 있으면 좋을텐데.. 있겠죠? ㅎㅎ 북마크 기능과 버스 정보도 정말 필요한 기능인데 빼놓지않은 세심함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이팟/아아폰 킬러앱답네요 ㅎ
저도 한번 써보고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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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art 2010/02/07 13:20 답글수정삭제전 그냥 댓글 달러 왔어요. :) 버스까지 통합되서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연결버스
보여주는거죠? 완전 유용할듯~!!-
Kudo L 2010/02/07 13:30 수정삭제리딤코드 신청 홍수에서 유일하게 댓글다신 아이폰아트님 용자! ㅋㅋㅋ 그렇다고 드리진 않습니다... ㄲㄲ (커트라인 밖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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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2010/02/07 00:45 답글수정삭제전혀 다른 파일시스템은 아니고요 Mac OS 랑 같은 식이로 보여지네요.
그 개발자가 windows만 써보다가 처음 Mac 계열 운영체제를 봐서 그런 생각을 한거 같네요.
실제로 MacOS에서 파일 설치와 제거는 그 실행 아이콘을 휴지통으로 넣고 설치경로에 드랍하는게 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옮기는건 실행 아이콘이 아니라 그 하부에 필요한 설정파일및 라이브러리들이 모두 들어있는 디럭터리를 옮기는 것이지요.
물로 다시 설치할 경우를 대비해서 외부에 몇개의 config파일을 남겨두는 프로그롬도 있긴하지만요..-
Kudo L 2010/02/07 02:51 수정삭제Mac OS X과의 차이점 또한 있습니다.
특정 앱을 필요로 하는 파일이 앱 필요없이 쉽게 돌아다닐 수 있는 OS X과 달리, iPhone OS는 그 파일이 앱과 같이 묶어 돌아다니는 꼴입니다. OS X는 앱을 지워도 파일은 남지만, iPhone OS는 다 싹 지워집니다.
예를 들어, iWork 같은 경우 OS X에서는 그것을 지워도 문서 파일들은 남지만, iPhone OS는 그것들까지 모두 싹 지워지는 형식입니다. 설명이 잘 됐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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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우유 2010/02/07 14:32 답글수정삭제아실거라 생각하지만, iPhone iGoodReader라는 어플이 이미 와이파이로 드래그 앤 드랍이 가능한데요..
공유 파일의 범위가 더 넓어지거나 - 예를 들면 예전 애플티비처럼 무선으로 동영상 소스를 공유하는 것 - 아니면 와이파이 이외의 블루투스나 다른 무선 프로토콜로 공유되는 것이 아니라면 기존 Mac OS나 iPhone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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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우유 2010/02/07 19:37 수정삭제API level의 차원에서 보면 그렇군요, iBooks의 앱 내 결재도 같은 맥락인 듯해요. 이번 출시로 인해 App의 범위와 크기가 많이 변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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